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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막한 귀농, 성공 노하우 알려드립니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4-08-19 09:14:49
조회수
7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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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막한 귀농, 성공 노하우 알려드립니다


■ CEO 리포트

요즘 베이비부머들의 은퇴가 본격화되면서 귀농을 생각하시는 분들 많으시다고 합니다. 실제 귀농하시는분들도 적지 않고요. 농사짓는 게 만만치 않으면 귀촌, 그러니까 농촌으로 거주지를 옮기는 분들도 제법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막상 가겠다고 생각이 들더라도 걱정되는 게 한 두가지가 아닐텐데요. 농정원, 그러니까 농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에 가면 귀농과 귀촌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농정원 하용효 원장 만나 여러가지 이야기 들어봤습니다.  

◇ '농림수산식품 교육문화정보원'이 하는 일은?

농정원은 농식품부로부터 정부업무를 위탁받아서 집행하는 기관인데 기존 3개 기관을 합친 것이다. 정보화 촉진하는 기관과 인재양성교육기관, 농촌가치홍보기관이 세 기관을 합쳐 2011년 5월 23일에 개원을 했다.

◇ 귀농·귀촌 지원 사업현황

주로 귀농·귀촌을 실행하기 이전 단계에서 도시민들에게 귀농·귀촌에 대한 정보를 구체적으로 제공해 주는 것이고 현장에 귀농을 하고 나면 농업기술센터 이런 곳에서 현장에 맞는 교육을 받을 수 있다.

◇ 귀농·귀촌 인구증가율은?

작년 통계를 보니까 3만 2424가구다. 주로 베이비부머세대들의 은퇴가 이어지고 또 최근 농촌에 대한 가치, 웰빙에 대한 수요때문에 농촌 생활을 즐겨보자는 추세다.

◇ 귀농·귀촌시 고려해야 할 사항

농촌사회에 대한 이해, 도시와 다르다. 귀농, 귀촌은 사회적 이민이라고도 표현한다. 전혀 다른 문화, 이질적인 공간으로 가는 것으로 봐야 하기 때문에 많은 준비가 필요하고, 준비중에서도 특히 농촌사회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그런 부분을 많이 교육하고 있다.

◇ 농정원의 교육 진행과정은?

귀농, 귀촌관련해서 34개 기관, 42개 과정이 운영되고 있는데 관심 단계에 계신 분들을 위해서는 농촌사회에 대한 이해, 농촌의 정서, 기초적인 소양 등을 위해서 1박2일~2박3일 정도 교육하는 부분이 있다. 그리고 정작 귀농을 해야 되겠다 결심한 분들을 위해서는 작물선택, 창업계획 등 구체적인 교육을 진행한다. 2개월~3개월 집중적으로 교육한다.

◇ 귀농·귀촌 후 지원은?

농정원에서도 현장실습장이라는 곳이 있다. 현지농어민이 직접교육하는 현장실습 교육을 진행한다. 자원이 상당히 좋다. 전국에 105군데가 지정이 돼있고 주로 농장을 운영하시는 분들이 농업마이스터라고 하는 농업기술의 명장분들이 102명이 있다. 그리고 신지식인 농업인이라고 하는 분들 귀농을 먼저 하신 귀농귀촌 선배 이런 분들로 해서 실습을 하고 있다.

소망하는 것은 귀농·귀촌하시는 분들이 주로 은퇴자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2030공세대들, 젊은 사람들이 농촌에서 오히려 농업을 하는 것이 훨씬도시의 삶보다 더 잘살 수 있고 오히려 농촌생활을 즐기면서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다. 농촌에 가서 창업을 해보자하는 움직임도 많이 있다. 특별히 은퇴하신노령시대뿐만 아니라 2030세대에 맞추는 프로그램도 준비하고 있어서 최근에 하기에 따라서는 굉장히 새로운 블루 오션이 될 수 있다고 본다. 


출처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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